데이터 대시보드 UI/UX 디자인입니다. 정보 위계를 기준으로 차트·위젯의 배치와 우선순위를 최적화해 복잡한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실무 담당자가 별도 학습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업무 효율 개선을 목표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