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이나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 "프레이머 전문가"를 검색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결과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이 나옵니다. 그런데 같은 "프레이머 전문가"라는 타이틀 안에도 실력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이 글에서는 저희 이지스파크, 정확히는 대표 허수진(코지)이 프레이머를 다루는 범위가 왜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말로 하는 주장이 아니라, 실제로 해온 작업과 글로 하나씩 근거를 남기겠습니다.
30초 요약
- •디자인, 인터랙션, 컴포넌트 설계까지 프레이머 실무 전 영역을 직접 다룹니다.
- •검색 노출을 위한 키워드 세팅뿐 아니라, AI가 읽기 쉬운 구조까지 코드로 직접 만들어 넣습니다.
- •프레이머만으로 안 되는 백엔드 연동은 직접 구축해서 풀어냅니다.
- •MCP 연동 같은 프레이머의 최신 기능도 실무에 바로 적용합니다.
- •1,000명 넘는 수강생을 가르쳐온 경험이, 왜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근거로 이어집니다.
"프레이머 전문가"라는 타이틀은 실은 다 다릅니다
프레이머는 배우기 쉬운 도구입니다.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고, 그만큼 "프레이머 전문가"를 자처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템플릿을 손보거나 화면을 예쁘게 꾸미는 수준에 머무릅니다. 디자인 너머의 영역, 즉 검색 노출, 백엔드 연동, 코드 기반 확장까지 다루는 경우는 훨씬 드뭅니다.
프레이머 시장 자체가 아직 작다는 사실도 이미 저희가 직접 조사해 다룬 적이 있습니다. 시장이 작을수록 그 안에서 실력을 검증할 기준이 더 중요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인터랙션, 컴포넌트 설계
화면 하나를 예쁘게 만드는 것과, 그 화면을 이루는 컴포넌트를 확장 가능하게 설계하는 것은 다른 실력입니다. 랜딩페이지 하나를 만들 때도, 나중에 페이지가 늘어날 걸 감안해 컴포넌트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작업을 실제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컴포넌트 4개짜리 랜딩페이지를 32개로 다시 짠 이유는 이 글에 그 과정을 그대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화면 뒤에서 어떤 기준으로 설계하는지가 궁금하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검색 노출을 넘어, AI가 읽는 구조까지
키워드와 메타 태그를 넣는 건 기본입니다. 저희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ChatGPT나 Perplexity 같은 AI 검색이 사이트를 정확히 읽고 인용할 수 있도록 정적 파일을 직접 만들어 프레이머에 업로드하는 작업까지 합니다.
프레이머에 llms.txt 같은 AI 검색용 정적 파일을 올리는 방법은 이 글에 정리해 두었고, 실제로 네이버 광고를 제외한 자연 검색에서 1위를 만든 사례는 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사람이 보고, 구조는 AI가 읽습니다. 둘 다 신경 쓰지 않으면 절반만 보이는 사이트가 됩니다.
프레이머만으로 안 되는 부분은 백엔드로 직접 풉니다
프레이머는 훌륭한 도구지만 만능은 아닙니다. 결제 연동처럼 프레이머 자체 기능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실제로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저희는 Cloudflare Workers 같은 백엔드를 직접 구축해서 프레이머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실제로 어떤 한계를 어떻게 풀었는지는 이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프레이머의 최신 기능까지 실무에 적용합니다
프레이머는 계속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도구입니다. MCP 연동처럼 새로 나온 기능도 나오는 대로 익혀서,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지 먼저 검증한 뒤 실무에 반영합니다. 새 기능이 나왔다고 무조건 쓰는 게 아니라, 프로젝트에 실제로 도움이 될 때만 반영한다는 원칙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1,000명을 가르친 경험이 만드는 차이
감으로 만드는 것과, 왜 이렇게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클래스101 강의와 라이브 교육으로 1,000명 넘는 분들을 가르치면서, 매번 디자인 결정에 근거를 대야 했던 경험이 실제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가르쳐온 경험이 실제 제작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는 이 글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프레이머 프로젝트를 고민 중이시라면
디자인만 필요하신지, 검색 노출까지 신경 써야 하는지, 아니면 프레이머로 안 되는 기능이 있는지 먼저 여쭤보고 정확한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무료 상담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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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asySpark 허수진 대표의 실무 내용이며, 프로젝트 상황마다 적용 가능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프로젝트에 맞는 방향이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상담 신청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