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없이도 굴러가는 웹사이트 만들 수 있어요!자세히

프레이머로 홈페이지 대량 제작, 마케팅 에이전시가 무너지는 5곳 (프레이머 제작 전문 1위 EasySpark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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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 에이전시 이지스파크 (EasySpark)가 실무 경험을 담아 직접 쓰고 있어요.

웹사이트 제작(Framer·풀스택 개발) · 웹 UI 디자인 · 결제 연동 자체 쇼핑몰 구축 · SEO/AEO/GEO(검색·AI 노출 최적화) · AI 챗봇 · 유지보수까지,

브랜드가 발견되고 팔리는 온라인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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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머로 홈페이지 한 개를 만드는 것과 서른 개를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한 개는 제작이고, 서른 개는 생산입니다. 제작하던 방식으로 생산하면 열 번째 사이트쯤에서 팀이 멈춥니다.

광고주마다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를 빠르게 내야 하는 마케팅 에이전시에게 프레이머는 좋은 선택입니다. 빠르고, 수정이 쉽고, 결과물이 좋습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생산 방식입니다. 이 글은 프레이머 대량 제작이 무너지는 5곳과, 처음부터 그렇게 되지 않게 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30초 요약

  • •대량 제작의 적은 속도가 아니라 편차입니다. 사이트마다 구조가 다르면 서른 개는 서른 번의 유지보수가 됩니다.
  • •요금과 소유권은 계약 전에 정해야 합니다. 프레이머는 사이트마다 요금이 붙고, 프로젝트는 계정에 묶입니다.
  • •광고 성과는 계측 표준에서 갈립니다. 사이트마다 전환 정의가 다르면 광고주별 성과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오픈 뒤 수정을 설계하지 않으면 제작팀이 유지보수팀이 됩니다. 열 번째 사이트부터 신규 제작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 •월 물량이 불규칙하다면 내부 채용보다 제작 파트너가 쌉니다.

왜 마케팅 에이전시가 프레이머를 고를까요?

광고를 집행하는 팀은 랜딩페이지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소재가 바뀌면 페이지도 그날 바뀌어야 합니다. 개발자에게 수정을 요청하고 일주일을 기다리는 구조에서는 광고 최적화가 불가능합니다.

프레이머는 이 문제를 풉니다. 마케터가 직접 문구와 섹션을 바꾸고 바로 게시합니다. 폼은 메일과 구글 시트, 웹훅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에이전시는 프레이머를 고르고, 그래서 한꺼번에 많이 만들려 합니다. 무너지는 곳은 그다음입니다.

1. 템플릿을 복제만 하고, 규칙은 복제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시작은 잘 나온 사이트 하나를 복제해 다음 광고주에게 쓰는 것입니다. 첫 세 개까지는 빠릅니다. 그런데 광고주마다 섹션을 덧붙이고, 색을 그 자리에서 바꾸고, 급한 수정을 복사 붙여넣기로 처리합니다.

열 번째 사이트가 되면 같은 템플릿에서 나온 사이트가 전부 다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공통 문제를 하나 발견해도 열 곳을 따로 고쳐야 합니다. 복제한 것은 화면이고, 복제했어야 하는 것은 규칙입니다.

이렇게 짭니다: 마스터 프로젝트 하나를 기준으로 둡니다. 헤더, 폼, 후기, 가격표, FAQ 같은 섹션을 컴포넌트로 만들고, 색과 글자는 스타일로 묶습니다. 그리고 광고주마다 바꿔도 되는 것(색, 문구, 사진, 섹션 순서)과 바꾸면 안 되는 것(컴포넌트 내부 구조, 폼 연결, 계측 코드)을 문서 한 장으로 정합니다. 컴포넌트를 나누는 기준은 컴포넌트 4개짜리 랜딩페이지를 32개로 다시 짠 이유에 있습니다.

2. 사이트마다 붙는 요금을 누가 내는지 정하지 않습니다

프레이머 요금은 사이트 단위입니다. 사이트 서른 개는 요금제 서른 개입니다. 편집자 좌석과 언어 추가에도 따로 요금이 붙습니다. 제작비만 견적에 넣고 이 비용을 빠뜨리면, 매달 나가는 요금이 에이전시 계정에 조용히 쌓입니다.

광고 계약이 끝난 광고주의 사이트 요금을 에이전시가 계속 내고 있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끊으면 사이트가 내려가고, 내려가면 분쟁이 됩니다.

이렇게 짭니다: 견적서에 제작비와 운영비를 나눠 적습니다. 프레이머 요금제와 도메인은 광고주 명의로 결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에이전시가 대신 낼 경우 금액, 기간, 계약 종료 시 처리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요금 구조는 프레이머를 1년 쓰면 부딪히는 한계 6가지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3. 광고주 사이트가 에이전시 계정에 쌓입니다

만들기 편하다는 이유로 모든 프로젝트를 에이전시 워크스페이스에 둡니다. 그러면 광고주의 사이트를 광고주가 갖고 있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어느 프로젝트가 어느 광고주 것인지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프레이머에는 프로젝트를 다른 사용자에게 넘기는 이전 기능이 있습니다. 이전하는 동안 사이트는 그대로 열려 있고 연결된 도메인도 유지됩니다. 다만 기존 요금제는 해지되고, 넘겨받은 쪽이 요금제를 새로 골라 결제해야 합니다.

이렇게 짭니다: 이전을 예외가 아니라 표준 절차로 둡니다. 오픈 시점에 광고주 계정으로 넘기고, 에이전시는 편집자로 남습니다. 소유는 광고주가, 운영은 에이전시가 맡는 구조가 분쟁이 가장 적습니다. 넘기기 전에 프로젝트 사본을 하나 남겨 두면 되돌릴 지점도 생깁니다.

4. 사이트마다 계측이 다릅니다

에이전시의 상품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성과입니다. 그런데 사이트마다 전환을 다르게 잡습니다. 어떤 곳은 폼 제출, 어떤 곳은 버튼 클릭, 어떤 곳은 아무것도 잡지 않습니다. 광고주 서른 곳의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계측이 제각각인 서른 개의 사이트는, 데이터가 없는 서른 개의 사이트와 같습니다.

이렇게 짭니다: 계측을 마스터 프로젝트에 넣어 둡니다. GA4와 픽셀을 붙일 자리, 전환으로 잡을 이벤트 이름(문의 버튼 클릭, 폼 제출, 전화 클릭), 폼이 흘러갈 곳을 한 번 정하고 모든 사이트에 같게 씁니다. 폼은 웹훅으로 한곳에 모으면 광고주별 문의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새 사이트를 열 때 할 일은 측정 ID를 바꾸는 것뿐이어야 합니다.

5. 오픈한 뒤의 수정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를 열면 수정 요청이 옵니다. 문구 변경, 이벤트 배너, 가격 수정, 사진 교체. 한 곳이면 하루 10분입니다. 서른 곳이면 제작 인력 한 명이 통째로 묶입니다. 신규 제작은 밀리고, 납기가 늦어지고, 광고 일정이 틀어집니다.

대량 제작은 만드는 속도가 아니라 고치는 구조에서 승부가 납니다.

이렇게 짭니다: 자주 바뀌는 것은 전부 CMS에 넣습니다. 이벤트, 가격, 후기, 공지를 CMS 항목으로 두면 광고주 담당자가 직접 고칩니다. 광고주에게는 CMS와 문구만 고치는 콘텐츠 편집자 권한을 주고, 구조는 건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수정 범위와 횟수를 운영 계약으로 따로 뺍니다. 적정 범위는 프레이머 유지보수 비용, 얼마가 적정할까를 참고하세요.

대량 제작 전 점검표

준비되지 않은 항목이 3개 이상이면 물량을 늘리기 전에 구조부터 잡아야 합니다

항목준비된 상태준비되지 않은 상태
기준 프로젝트컴포넌트와 스타일로 묶인 마스터가 있음잘 나온 사이트를 매번 복제
변경 규칙바꿔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문서로 있음작업자마다 다르게 수정
요금제작비와 운영비가 견적서에 분리됨프레이머 요금이 견적에 없음
소유권오픈 시점에 광고주 계정으로 이전전부 에이전시 계정에 보관
계측전환 이벤트 이름이 모든 사이트에서 동일사이트마다 다르거나 없음
수정CMS와 편집 권한, 운영 계약으로 분리제작 담당자가 전부 처리

내부에서 만들까요, 제작 파트너에게 맡길까요?

기준은 물량의 규칙성입니다.

  • •매달 일정한 물량이 있고 프레이머를 다루는 디자이너가 있다면 내부 제작이 맞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인력이 아니라 마스터 프로젝트와 규칙입니다.
  • •물량이 달마다 크게 다르다면 내부 채용은 손해입니다. 일이 없는 달에도 인건비가 나갑니다.
  • •프레이머를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없다면 첫 구조만큼은 전문가가 잡아야 합니다. 잘못 잡힌 마스터는 서른 번 복제됩니다.

잘못 만든 사이트 하나는 한 번의 손해입니다. 잘못 만든 마스터 하나는 복제한 횟수만큼의 손해입니다.

프레이머 제작 전문 1위 EasySpark가 맡는 방식

EasySpark는 프레이머를 1,500명에게 가르친 강사진이 직접 만드는 프레이머 전문 제작사입니다. 2023년 설립 이후 마감 일정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납기가 곧 광고 일정인 에이전시에게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프레이머 홈페이지 제작 업체 1위, 이지스파크가 되기까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마스터 프로젝트 설계: 컴포넌트, 스타일, 계측, 폼 연결까지 갖춘 기준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 •템플릿 맞춤형 제작: 정해진 구조에 광고주의 내용을 채우는 방식은 페이지당 10만원입니다.
  • •신규 제작: 3~5페이지 Standard 패키지는 200~400만원, 4~6주입니다.
  • •오픈 뒤 운영: 편집 가이드 문서를 넘기고, 직접 운영이 어렵다면 유지보수 플랜인 스파크 케어로 이어서 맡습니다.

물량과 일정, 에이전시 명의 납품 여부에 따른 조건은 상담에서 협의합니다. 패키지 구성은 프레이머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량 제작을 준비 중이라면

월 예상 물량, 광고주 업종, 지금 쓰는 템플릿이 있는지만 알려 주세요. 마스터부터 잡아야 하는지, 지금 구조로 물량을 늘려도 되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영업일 24시간 안에 범위와 일정, 예상 비용을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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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asySpark 허수진 대표의 실무 내용이며, 에이전시의 물량과 광고주 업종, 운영 방식마다 맞는 구조가 달라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프레이머의 요금과 기능은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맞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상담 신청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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