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없이도 굴러가는 웹사이트 만들 수 있어요!자세히

CES 참가 기업 디자인 올인원: 기술은 개발팀이, 보여주는 일은 EasySpark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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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참가 기업 디자인 올인원: 기술은 개발팀이, 보여주는 일은 EasySpark가 맡습니다

이 글은 디지털 에이전시 이지스파크 (EasySpark)가 실무 경험을 담아 직접 쓰고 있어요.

웹사이트 제작(Framer·풀스택 개발) · 웹 UI 디자인 · 결제 연동 자체 쇼핑몰 구축 · SEO/AEO/GEO(검색·AI 노출 최적화) · AI 챗봇 · 유지보수까지,

브랜드가 발견되고 팔리는 온라인을 만들어요.

누적 수강생 및 프로젝트 1,500+ · 최단 7일 런칭(영업일 기준) · 재의뢰율 70%

CES에 나가는 기술 기업에는 대부분 개발팀이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고, 시연 장비를 챙기고, 출국 전날까지 버그를 잡는 팀입니다. 기술에 대해서라면 누구보다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일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코드를 잘 짜는 일과, 그 코드가 바꾸는 장면을 30초 안에 호감 가는 화면으로 그리는 일은 다른 기술입니다. 개발팀이 뛰어날수록 이 차이는 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기술을 너무 잘 알아서, 처음 보는 사람이 어디서 멈추는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글의 답

EasySpark(이지스파크)는 CES 참가 기업의 기술을 호감 가는 화면으로 바꾸는 프레이머(Framer) 전문 웹 제작사입니다. 지금은 프레이머로 랜딩페이지를 빠르게 열고, 혁신상 발표 뒤에는 회사 홈페이지와 IR 덱, 부스 자료까지 한 번에 맡습니다. 대표는 CES 부스 운영과 출국 준비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30초 요약

  • •기술은 개발팀이 만들고, 기술이 기억되는 방식은 디자인이 만듭니다. 둘은 다른 전문성입니다.
  • •EasySpark의 강점은 호감 가는 웹 UI, 프레이머로 빠른 제작, 한 팀 올인원입니다.
  • •지금은 랜딩페이지를 빠르게, 혁신상 발표 뒤에는 홈페이지와 IR 덱과 부스 자료를 한 번에. CES 일정에 맞춘 2단계입니다.
  • •대표는 부스 운영과 출국 준비에만 신경 쓰면 됩니다. 나머지 자료는 한 팀이 같은 기준으로 끝냅니다.

개발팀이 있는데 왜 디자인 파트너가 필요한가요?

만드는 일과 보여주는 일은 다른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개발팀이 매일 하는 일과, CES에서 투자자와 바이어 앞에 필요한 일은 이렇게 다릅니다.

구분개발팀이 잘하는 것CES에서 필요한 것
관심사기술이 정확하게 작동하는가처음 보는 사람이 30초 안에 이해하는가
말하는 방식스펙, 구조, 성능 수치기술 덕분에 바뀌는 장면 하나
결과물제품과 시연호감 가는 화면, 일관된 브랜드, 기억되는 한 문장
마감 직전버그 수정과 시연 준비수치와 문구를 바로 고치는 사이트

개발팀에게 랜딩페이지와 IR 덱 디자인까지 맡기면 가장 비싼 인력이 가장 바쁜 시기에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하게 됩니다. 출국을 앞둔 몇 주는 개발팀이 제품과 시연에만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기술은 개발팀이 만들고, 그 기술이 기억되는 방식은 디자인이 만듭니다.

EasySpark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호감 가는 웹 UI, 프레이머로 디자인 자유도 높게 빠르게 만드는 속도, 그리고 메시지부터 홈페이지까지 한 팀이 맡는 구조입니다.

1. 호감 가는 웹 UI

기술 기업의 화면은 정확하지만 차갑기 쉽습니다. EasySpark는 어려운 기술을 처음 보는 사람도 끝까지 내려보고 싶게 만드는 화면을 설계합니다. 여백과 글자 크기, 스크롤에 따라 등장하는 움직임까지 시안 그대로 픽셀 단위로 옮깁니다. 호감은 디자인의 장식이 아니라, 투자자가 다음 장을 넘기게 하는 힘입니다.

2. 프레이머로, 디자인 자유도 높게 빠르게

프레이머는 디자인한 화면을 그대로 실제 웹사이트로 여는 도구입니다. 템플릿에 갇히지 않으면서도 개발 일정을 기다리지 않아 랜딩페이지를 빠르면 4주 안에 열 수 있습니다. 행사 직전에 바뀐 수치와 문구는 팀이 직접 고칩니다. 해외 스타트업이 프레이머를 쓰는 이유는 프레이머는 왜 기업가치 20억 달러가 됐을까에 정리했습니다.

3. 메시지부터 홈페이지까지 한 팀

한 문장 메시지, 브랜딩, 랜딩페이지, IR 덱, 홈페이지를 한 팀이 같은 기준으로 만듭니다. 업체마다 해석이 달라 생기는 어긋남이 없고, 수치를 한 번 고치면 모든 자료에 반영됩니다.

4. CES 혁신상 수상 기업을 디자인한 경험

EasySpark는 CES 2024 혁신상을 받은 기술 기업의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고객사와의 약속에 따라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기술일수록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 먼저 정한다는 기준은 이 경험에서 다듬었습니다.

CES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지금은 랜딩페이지를 빠르게 열고, 혁신상 발표 뒤에 홈페이지와 IR 덱과 부스 자료를 한 번에 끝내는 2단계입니다. CES 혁신상 수상 기업은 행사 전년 11월에 발표됩니다. 이 일정에 맞춰 나누면 수상 소식을 자료에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CES 2027은 2027년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혁신상을 받지 않았어도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단계시기 (CES 2027 기준)EasySpark가 여는 것
1단계: 빠르게 보이기지금부터 11월프레이머 랜딩페이지 (국문, 영문 구성), 한 문장 메시지, 데모 영상 배치, 미팅 예약 동선
2단계: 올인원 완성11월 혁신상 발표 뒤부터 행사 전회사 홈페이지, IR 덱, 브랜딩, 부스 자료 디자인, 수상 소식 반영
3단계: 행사 뒤2027년 1월 행사 뒤 2주방문과 문의 측정, 전시 사진과 소식 업데이트, 후속 미팅 동선 점검

올인원 패키지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메시지, 브랜딩, 랜딩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IR 덱, 부스 자료 디자인, 행사 뒤 측정까지입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서 맡길 수도 있습니다.

구성하는 일산출물
메시지기술을 한 문장으로 줄이고 이야기 순서를 정합니다한 문장 소개, 핵심 메시지 3개
브랜딩 (BX)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를 모든 자료의 기준으로브랜드 가이드
랜딩페이지부스와 명함 QR이 열 한 장짜리 페이지휴대폰에 맞춘 프레이머 랜딩페이지
회사 홈페이지행사 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머물 곳국문과 영문 프레이머 홈페이지, CMS
IR 덱투자자가 10분 안에 이해하는 구성과 디자인IR 덱, 편집 가능한 원본
부스 자료부스 현수막, 명함, 브로슈어에 쓸 디자인브랜드 기준을 적용한 디자인 파일 (범위는 상담에서)
행사 뒤방문과 문의를 측정하고 소식을 반영GA4, Clarity 세팅, 운영 가이드

대표는 무엇만 하면 되나요?

CES 부스 운영과 출국 준비에만 신경 쓰면 됩니다. 대표와 EasySpark의 역할은 이렇게 나뉩니다.

대표가 하는 일EasySpark가 하는 일
첫 미팅에서 기술과 목표 이야기하기 (1시간)이야기를 한 문장 메시지와 자료 구성으로 정리
가지고 있는 자료 보내기부족한 자료 목록과 일정표 만들기
주 1회 진행 상황 확인매주 먼저 공유하고 마감 일정 지키기
부스 운영과 출국 준비랜딩페이지, 홈페이지, IR 덱, 부스 자료 완성

EasySpark는 2023년 설립 이후 마감 일정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진행은 100% 비대면이라 출장 중에도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확인하면 됩니다.

내부 개발팀과 소통이 느려지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개발팀이 있는 회사가 외주와 일하는 방식을 먼저 읽어 보세요.

대표님은 CES 부스 운영과 출국 준비에만 신경 쓰세요. 나머지는 한 팀이 끝냅니다.

CES까지 남은 기간이 짧으면 어떻게 하나요?

무리해서 다 만들지 않고, 행사에 꼭 필요한 것부터 엽니다. 모든 것을 행사 전에 끝내려면 넉넉히 12주 이상이 필요합니다.

CES 2027(2027년 1월 6일 개막) 기준으로 지금은 약 10주가 남았습니다

행사까지 남은 기간행사 전에 여는 것행사 뒤에 여는 것
12주 이상메시지, 브랜딩, 랜딩페이지, IR 덱, 국문과 영문 홈페이지, 부스 자료소식 업데이트, 측정 결과 반영
6~12주메시지, 랜딩페이지, IR 덱 (브랜딩은 기존 로고 기준 정리)홈페이지, 브랜드 정리
6주 미만IR 덱 정리와 한 장짜리 랜딩페이지나머지 전부

남은 기간을 숨기고 전부 된다고 말하는 곳은 행사 일주일 전에 범위를 줄입니다. 처음부터 나눠서 약속하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랜딩페이지 한 장은 200~400만원, 브랜딩과 회사 홈페이지는 800~1,500만원, IR 덱까지 올인원은 1,500~3,500만원입니다. 금액은 범위에 따라 협의 후 확정됩니다.

프레이머 요금제, 도메인, 원고 작성, 촬영, 인쇄비는 별도입니다

필요한 것맞는 패키지비용과 기간
1단계: 랜딩페이지Standard200~400만원, 4~6주
브랜딩과 회사 홈페이지Deluxe800~1,500만원, 8~12주
2단계까지 올인원 (IR 덱, 브랜딩, 홈페이지, 측정)Premium1,500~3,500만원, 12~16주

1단계 랜딩페이지로 시작해 2단계에서 올인원으로 넓히는 것도 가능합니다. 패키지별 구성은 프레이머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CES 자료에 수천만 원을 쓰는 것, 투자 대비 괜찮을까요?

자료 비용은 CES에서 오가는 대화의 크기에 비하면 작은 부분입니다. 다만 숫자를 보기 전에, 그 대화가 이어질 준비가 돼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CES에서 오가는 대화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공개 자료가 있습니다.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해 CES 서울통합관 안의 강남관에 참가한 5개 기업은 비즈니스 상담 206건, 약 186만 달러 규모의 투자 상담을 거뒀습니다. 회사 하나로 나누면 평균 40여 건의 상담과 약 37만 달러 규모의 투자 상담입니다.

투자 상담 규모는 상담에서 오간 금액이며, 실제 투자 확정액과는 다릅니다

구분규모출처
CES 올인원 자료 (IR 덱, 브랜딩, 홈페이지, 측정)1,500~3,500만원EasySpark Premium 패키지
강남관 5개사 투자 상담 (지난해)약 186만 달러강남구청 보도자료
회사당 평균 투자 상담약 37만 달러, 상담 40여 건위 수치를 5개사로 나눈 값

상담이 모두 투자나 계약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 점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단 한 건의 후속 미팅이 투자나 계약으로 이어진다면, 그 미팅을 만든 자료의 비용은 충분히 돌아옵니다. 반대로 자료가 준비되지 않아 놓친 미팅은 다음 해 CES까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는 CES가 끝나도 남습니다. 홈페이지는 1년 내내 회사를 소개하고, IR 덱은 다음 투자 라운드에서, 브랜드 가이드는 다음 전시회와 영업 자료에서 계속 쓰입니다. CES를 위해 만들지만, CES 이후에 더 오래 일하는 자산입니다.

부스는 사흘이면 철거되지만, 잘 만든 홈페이지와 IR 덱은 다음 라운드까지 함께 갑니다.

그래서 EasySpark는 처음부터 가장 큰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1단계 랜딩페이지로 시작해서, 11월 혁신상 발표와 첫 투자자들의 반응을 본 뒤 2단계를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회사의 지금 단계에 맞는 만큼만, 대신 그 몫은 정성껏 만듭니다.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CES 일정 하나면 충분합니다. 아래 자료가 있으면 더 정확한 범위를 드릴 수 있습니다.

  • •참가 형태(단독 부스, 통합관, 유레카 파크)와 혁신상 출품 여부
  • •지금 있는 회사소개서, IR 자료, 제품 사진과 영상
  • •로고 원본 파일과 기존 홈페이지 주소
  • •이번 CES의 목표: 투자 유치, 해외 바이어, 기술 제휴 중 무엇이 먼저인지

CES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 주세요

영업일 24시간 안에 남은 기간에 맞춘 범위와 일정, 예상 비용을 회신합니다.

CES 올인원 상담하기 →

글 허수진 EasySpark(이지스파크) 대표. 프레이머(Framer)와 피그마를 1,500명에게 가르쳤고, CES 2024 혁신상 수상 기업의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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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 matze_ott, "Las Vegas in the Night", CC BY 2.0, Wikimedia Commons. 제목과 그라데이션을 얹어 편집했습니다.

이 글은 EasySpark 허수진 대표의 실무 내용이며, 기업의 준비 상태와 남은 기간에 따라 가능한 범위가 달라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CES 일정과 혁신상 발표 시기는 공식 사이트에서 함께 확인해 주세요. CES 준비에 맞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상담 신청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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