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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7 참가 기업이 부스만큼 챙겨야 할 것: 영문 랜딩페이지와 IR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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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7 참가 기업이 부스만큼 챙겨야 할 것: 영문 랜딩페이지와 IR 덱

이 글은 디지털 에이전시 이지스파크 (EasySpark)가 실무 경험을 담아 직접 쓰고 있어요.

웹사이트 제작(Framer·풀스택 개발) · 웹 UI 디자인 · 결제 연동 자체 쇼핑몰 구축 · SEO/AEO/GEO(검색·AI 노출 최적화) · AI 챗봇 · 유지보수까지,

브랜드가 발견되고 팔리는 온라인을 만들어요.

누적 수강생 및 프로젝트 1,500+ · 최단 7일 런칭(영업일 기준) · 재의뢰율 70%

2027년 1월 6일,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7이 열립니다. 통합한국관, 지자체관, 유레카파크까지 올해도 많은 한국 기업이 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스 위치가 정해지고 디렉토리 원고를 넘기고 나면, 많은 팀이 "이제 준비는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시장에서 실제로 성과가 갈리는 지점은 부스 이후입니다.

이 글의 답

부스 QR을 찍은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는 영문 페이지와 IR 덱으로 회사를 다시 판단합니다. 부스와 디렉토리는 운영기관이 함께 준비해 주지만, 회사별 영문 웹페이지와 IR 덱은 각자 챙겨야 합니다. EasySpark는 전시 일정에 맞춰 끝낼 수 있는 범위로 영문 랜딩페이지, IR 덱, 전시 후 다국어 홈페이지를 프레이머(Framer)로 만듭니다. 제작 접수는 12월 4일까지입니다.

30초 요약

  • •CES의 성과는 부스 이후, 바이어가 QR로 연 화면에서 갈립니다.
  • •영문 페이지, 휴대폰 화면, 로딩 속도, 공유 미리보기, 문의 창구 다섯 가지를 지금 점검하세요.
  • •패키지는 CES 스타터, CES 투자 패키지, 전시 후 리뉴얼, 기관용 클리닉 네 가지입니다. 비용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 •내부 개발자가 있어도 프레이머가 유리합니다. 행사 직전 수정을 대표와 마케팅팀이 직접 하고, 개발팀은 제품과 시연에 집중합니다.
  • •제작 접수는 12월 4일까지입니다. 그 뒤 접수분은 개막 전 공개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부스 QR을 찍은 바이어는 어디로 갈까요?

CES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는 대부분 이렇게 움직입니다.

  1. 1.부스에서 제품을 보고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습니다.
  2. 2.그 자리에서 사이트를 훑어보거나, 호텔로 돌아가 다시 열어봅니다.
  3. 3.관심이 생기면 1~2주 안에 IR 덱이나 소개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때 첫 화면이 한국어뿐이거나, 휴대폰에서 깨지거나, 연락할 곳이 없으면 그 리드는 조용히 사라집니다. 부스와 디렉토리는 운영기관이 함께 준비해 주지만, 회사별 영문 웹페이지와 IR 덱은 각자 챙겨야 하는 영역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바로 해볼 수 있는 5가지 셀프 점검

휴대폰을 꺼내서, 해외 바이어가 된 기분으로 우리 회사 사이트를 열어보세요.

점검 항목확인할 것놓치면 생기는 일
영문 페이지첫 화면을 영어로 볼 수 있나요?바이어가 첫 화면에서 이탈
휴대폰 화면QR로 열었을 때 글자와 버튼이 깨지지 않나요?현장 유입 대부분을 놓침
로딩 속도3초 안에 첫 화면이 뜨나요?전시장 와이파이와 로밍 환경에서 더 느려짐
공유 미리보기링크드인이나 왓츠앱에 링크를 붙이면 이미지와 제목이 뜨나요?동료에게 공유될 때 빈 카드로 보임
문의 창구가입이나 로그인 말고 파트너, 도입 문의를 남길 곳이 있나요?전시 후 B2B 리드가 갈 곳이 없음

하나라도 걸린다면, 1월 전에 손볼 시간이 아직 있습니다. 개막 2주 전에 직접 고칠 수 있는 방법은 CES 2027까지 75일, 12월 4일 전에 끝낼 것에 정리했습니다.

왜 프레이머로 만드나요? 내부 개발자가 있어도

CES 패키지의 모든 페이지는 프레이머(Framer)로 만듭니다. 사내에 개발자가 있는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행사 직전 수정을 대표와 마케팅팀이 직접 합니다

개막 사흘 전에 수치가 바뀌고, 출국 전날 문구가 바뀝니다. 프레이머는 디자인한 화면이 그대로 실제 사이트라서, 문구와 이미지를 대표나 마케팅팀이 직접 고쳐 바로 올립니다. 개발자에게 요청하고 배포를 기다리는 과정이 없습니다.

2. 개발팀은 제품과 시연에만 집중합니다

CES를 앞둔 몇 주는 개발팀이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사이트 수정 요청이 개발팀으로 가면 가장 비싼 인력이 가장 바쁜 때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하게 됩니다. 사이트는 프레이머로 따로 두면 개발팀과 주고받을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협업 방식은 내부 개발팀이 있는데 외주에 맡기면 소통이 느려질까?에 정리했습니다.

3. 디자인 자유도로 바이어의 눈을 붙잡습니다

프레이머는 템플릿 틀에 갇히지 않습니다. 스크롤에 따라 기술이 움직이는 장면, 제품이 펼쳐지는 인터랙션, 브랜드 색으로 꽉 찬 첫 화면을 그대로 구현합니다. 하루에 수백 개의 부스를 보는 바이어가 QR을 찍고 "어, 이 회사 다르네" 하고 멈추는 화면을 만드는 데 가장 빠른 도구입니다.

기술은 개발팀이 만들고, 바이어가 멈추는 화면은 프레이머로 만듭니다.

직접 개발이 필요하면 그것도 합니다. 회원 가입, 결제, 서비스 데이터 연동처럼 서버가 필요한 기능은 Next.js 같은 직접 개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사이트는 프레이머로 빠르게, 서비스 기능은 직접 개발로 나누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기준은 직접 개발이 필요한 7가지 경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ES 2027 준비 패키지

EasySpark는 CES 참가 기업을 위해 전시 일정에 맞춰 끝낼 수 있는 범위로 패키지를 구성했습니다. 모든 페이지는 프레이머로 빠르게 만들고, 전시 이후에도 직접 수정할 수 있게 넘겨드립니다.

① CES 스타터: 영문 원페이지 랜딩 (2주)

부스 QR이 연결될 한 장짜리 영문 페이지입니다.

  • •영문 원페이지 랜딩페이지 (제품과 기술의 핵심 메시지 중심)
  • •휴대폰 최적화, 빠른 로딩
  • •부스 QR 연결과 링크 공유 미리보기 설정
  • •바이어, 파트너 문의 폼

가격: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② CES 투자 패키지: 랜딩 + 영문 IR 덱 (2~3주)

유레카파크처럼 투자자 미팅이 많은 팀을 위한 구성입니다.

  • •CES 스타터 전체
  • •영문 IR 덱 12~15장 (투자자용과 바이어용 두 가지 흐름으로 정리)
  • •랜딩페이지와 IR 덱의 메시지와 디자인 통일

가격: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IR 덱의 구성 원칙은 CES IR 덱과 랜딩페이지 구성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③ 전시 후 리뉴얼: 다국어 홈페이지 (4~6주)

CES에서 만난 바이어가 다시 찾아올 때를 위한 본 사이트 개편입니다.

  • •다국어(국문, 영문) 홈페이지
  • •뉴스와 블로그 CMS (전시 성과, 보도자료 업데이트용)
  • •월 유지보수(Spark Care)로 운영까지 지원

가격: 상담 시 범위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전시 뒤 2주의 후속 연락과 리뉴얼 순서는 CES가 끝난 뒤 2주를 지금 설계해야 하는 이유에 정리했습니다.

운영기관, 공동관 담당자라면: IR 덱과 영문 랜딩 클리닉

참가사를 여러 곳 관리하는 기관과 공동관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참가사 전원 사이트 진단 리포트 (회사별 1장)
  • •60분 온라인 클리닉: "바이어와 투자자가 보는 영문 랜딩과 IR 덱"
  • •사전 교육 일정에 맞춰 진행

구성과 비용은 문의 주시면 기관 일정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점할 일
~11월사이트 점검, 패키지 선택
12월 4일(금)제작 접수 마감 (개막 전 공개 기준)
12월제작과 검수, QR 연결
2027년 1월 6~9일CES 2027
1월 중순 이후전시 후 리뉴얼 (선택)

웹페이지는 만드는 데 최소 2주가 걸리고, 연말에는 인쇄와 출장 준비가 한꺼번에 몰립니다. 12월 4일 이후 접수분은 개막 전 공개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지원금과 바우처로 진행할 수 있나요?

지자체나 기관을 통해 참가하는 경우, 참가 지원금이나 바우처를 홍보와 마케팅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 가능 여부와 증빙 서류는 소속 운영기관의 지침에 따라 다르니 먼저 담당자에게 확인해 주세요. 상담 때 지원금 범위에 맞춘 구성과 견적을 함께 안내드리고, 필요한 견적서와 증빙 자료도 맞춰 드립니다.

무료 사이트 진단 받아보기

CES 2027 참가 기업이라면 우리 회사 사이트 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회사명과 홈페이지 주소만 남겨주세요. 영문 페이지, 휴대폰 화면, 속도, 공유 미리보기, 문의 창구를 점검해 개선 포인트를 1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 사이트 진단 신청하기 →

이메일 문의: contact@easyspark.io

글 허수진 EasySpark(이지스파크) 대표. 프레이머(Framer)와 피그마를 1,500명에게 가르쳤고, CES 2024 혁신상 수상 기업의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를 디자인했습니다. EasySpark는 프레이머 웹사이트 제작과 유지보수(Spark Care)를 맡고, 필요하면 직접 개발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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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 Carol M. Highsmith, "Night aerial view, Las Vegas, Nevada, 04649u", 퍼블릭 도메인, Wikimedia Commons. 제목을 얹어 편집했습니다.

이 글은 EasySpark 허수진 대표의 실무 내용이며, 회사의 준비 상태와 참가 형태에 따라 맞는 구성이 달라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금과 바우처의 사용은 소속 운영기관의 지침을 따릅니다. CES 준비에 맞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상담 신청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지스파크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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